
태양의 맨 얼굴 드러나다…파커 탐사선, 사상 최 근접 이미지 전송
인류 최초로 태양 대기권에 진입한 파커 탐사선이 역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태양의 맨얼굴을 포착했습니다. 이번 관측으로 태양풍의 복잡한 구조와 여러 개의 거대한 플라스마 폭발(CME)이 합쳐지는 현상이 최초로 확인됐습니다. 이 성과는 우주 기상 예보 정확도를 높이고 코로나 가열 등 태양의 오랜 비밀을 푸는 결정적 단서가 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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